반도체·휴대폰·디스플레이업계의 호황으로 사양산업으로 여겨지던 PCB 산업이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다. 지난 주말 인천 남동공단의 세일전자 직원들이 자동차와 노트북 컴퓨터용으로 제작된 완성품 검사작업에 열중하고 있다. 부품량이 전년대비 40% 가량 늘면서 라인을 풀가동했다.
[etnews / 박지호기자 jihopress@etnews.co.kr